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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장이 바라보건데 많은 사람들이 적립식 펀드, 변액유니버셜보험, 변액연금, 퇴직연금 등을 통해 적립식 투자는 이제 생활 속에 어느정도 뿌리를 내린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적립금의 규모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새로운 고민을 하고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규모가 커진 적립금이 주가의 등락에 맞춰 같이 요동을 치면서 투자자들이 평상심을 유지하기 힘들어진 것이다.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큰 손실을 경험한 투자자들은 적립금의 규모가 커져 목돈이 되면 새로운 관리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1) 자산배분 - 적립식 투자를 통해 장기간 알뜰살뜰 모아온 종자돈을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주식시장의 등락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면 이것은 고민할 문제가 안된다. 쌀 때 샀다가 비쌀 때 팔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가 바닥이고 어느 때가 상투인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따라서 투자자가 주가의 등락에 따른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으려면 목돈을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에 50:50 또는 60:40같이 일정한 비율로 적절하게 나누어 관리해야 한다. 투자자의 재무목표, 투자기간, 위험성향 등을 파악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내 편입되어야 할 위험 자산과 안전자산 간의 배분 비율을 정하는 것이다. 배분비율은 가능하면 엄격하게 제한해 주는 것이 좋다. 배분비율을 너무 느슨하게 풀어두면 투자자가 너무 손쉽게 배분비율의 비중을 바꿀수있어 애당초 자산배분의 비율을 정해 둔 의미가 사라질수있기 때문이다.

2)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포트폴리오 내 자산집단의 가격 변화로 달라진 비중을 처음 비중으로 되돌려 놓는 것을 말한다. 즉 포트폴리오 내 편입된 자산 중 가격이 올라 비중이 늘어난 것을 팔아 비중이 줄어든 자산을 취득함으로써 원래의 계획했던 자산편입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이다. 주식과 채권 비중을 처음에 40:60으로 정해 둔 포트폴리오를 예를 든다면, 투자기간 중 주가가 올라서 주식과 채권의 비중이 60:40으로 역전되었을때, 많이 오른 주식을 처분해 덜 오른 채권을 구입하여 포트포리오 내 주식과 채권비중을 다시 40:60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 리밸런싱이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폭등과 폭락을 반복할수있지만 결국은 평균으로 회귀하게 된다. 이처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은 주가는 장기적으로 보면 평균으로 회귀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특정 자산집단의 가격이 단기적으로는 내재가치에서 벗어나 폭등과 폭락을 할수도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내재가치로 돌아오는 평균회귀현상을 이용한 자산운용전략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다. 요즘에 나오는 금융상품은 자동적으로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해주는 것들도 있다. 

자산배분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원하시면 CP-010-2933-9035 E-mail. acacia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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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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